이건마루, 프리미엄 원목마루 '라르고' 출시…3가지 라인업 23종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 라르고가 적용된 바닥 ⓒ 뉴스1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 라르고가 적용된 바닥 ⓒ 뉴스1

(서울=뉴스1) 심언기 기자 = 이건마루는 프리미엄 원목마루 브랜드 '라르고’(LARGO)'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라르고는 ‘넓은, 느리게, 표정이 풍부한’ 등의 뜻을 가진 이탈리아어다. 이건마루는 '최고급 원목마루로 거듭나기까지 인고의 시간, 그 안에 담긴 자연의 미학'이라는 의미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라르고는 세 가지 라인업으로 총 23종을 선보인다. 유럽산 최상급 원목마루 ‘라르고 테라(LARGO Terra)’와 개성 있는 질감과 디자인이 특징인 ‘라르고 마레(LARGO Mare)’, 친환경 무광 도료로 100% 국내 가공한 ‘라르고 씨엘(LARGO Ciel)’까지 라인업 마다 개성과 장점이 확실하다.

이건마루 관계자는 "마루만 깔아도 공간의 품격이 달라지는 장점 때문에 고급 창호의 대명사인 ‘이건창호’와 함께 라르고 테라가 적용되는 현장이 계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 라르고를 통해 고급 원목마루 시장을 선도하고 프리미엄 마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라르고 제품

eonk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