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써밋 스피드수학' 출시 2주만에 회원 2.6만명 돌파
- 진희정 기자

(서울=뉴스1) 진희정 기자 = 대교의 대표 브랜드 눈높이는 AI(인공지능)기반 연산력 완성 학습 제품 '써밋 스피드수학' 출시 2주만에 누적 회원 2만6000명을 넘어섰다고 11일 밝혔다.
대교는 이번 써밋 스피드수학의 성과에 대해 수학을 처음 시작하는 학습자에게 기초 연산력 훈련은 물론 적합한 학습 과정과 효율적인 학습 서비스를 원하는 학습자의 니즈가 반영된 결과로 분석했다.
써밋 스피드수학은 필터링 알고리즘, 예측 알고리즘, 마스터리 매트릭스 기술을 접목해 학습자가 수학을 쉽게 이해하고 재미있게 학습하도록 하여 빠르게 연산력을 완성하는 스마트 디지털 학습서비스이다.
최근에는 눈높이 러닝센터의 공부역량 4단계 학습관리 시스템인 '눈높이 성장판' 특허에 이어 써밋 스피드수학의 3가지 기능인 필터링 알고리즘, 예측 알고리즘, 마스터리 매트릭스 기술을 특허 출원해 학습자 관리 기술과 AI수학 분석 관리 기술 특허까지 보유하게 됐다.
눈높이는 써밋 스피드수학의 성공적인 출시를 기념해 오는 21일부터 무료 체험 이벤트를 진행해 학습자가 사전 상담과 체험을 통해 써밋 스코어수학과 써밋 스피드수학을 학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대교 관계자는 "써밋 스피드수학은 기초 연산력 훈련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에게 AI분석 기술을 통해 효율적인 학습이 가능하도록 돕고 써밋 스코어수학과 함께 학습자의 수학 실력을 높여줄 최적의 학습 설계가 가능하다"고 말했다.
hj_j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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