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썸타니? Awesome!"…잉글리시버디, '영친아' 영상 공개
우리말 발음으로 영어단어 연상하는 '바이럴 영상'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금성출판사의 영어교육 브랜드 '잉글리시버디'는 '영어와 친한 아이, 영친아' 바이럴 영상 3편을 잇달아 선보였다고 11일 밝혔다.
바이럴 영상 '영친아' 시리즈는 아이들이 우리말 단어와 영어의 발음이 비슷할 때 영어 단어를 자연스럽게 떠올리는 점을 착안해 제작됐다. Milk(밀크)를 '미역', Positive(파지티브)를 '파절이'와 연계해 학습하는 방식이다.
잉글리시버디가 공개한 '영친아' 영상의 유튜브 누적 조회수는 이날 현재 30만회를 돌파했다. 김성훈 금성출판사 부사장은 "유아 및 초등학생, 중학생 누구나 영어를 재미있게 경험하고 익힐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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