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맛·기름기·안전 모두 잡은 '설 건강 주방용품' 선보여
- 최동현 기자

(서울=뉴스1) 최동현 기자 = 떡국, 전, 산적 꼬치, 잡채까지. 풍성한 설 명절 음식은 떠올리기만 해도 군침이 돌지만 동시에 기름기 걱정이 교차하기 마련이다. 코렐이 설을 맞아 기름기와 유해물질을 줄인 '건강 주방용품' 라인을 24일 선보였다.
코렐 쿡웨어 브랜드 '코렐쿡'의 '티타늄 플라즈마 팬'과 ''마스터 피크 팬'은 맛은 물론 기름기와 유해물질까지 모두 잡았다.
두 프라이팬 모두 티타늄과 인체에 무해한 피크(PEEK) 소재로 만들어 유해물질 걱정을 덜어냈다. 또 특수코팅 처리가 돼 있어 소량의 기름으로도 식재료가 눌러붙지 않는 논스틱(non-stick) 기능도 갖췄다.
특히 '티타늄 플라즈마 팬' 바닥에는 열기를 잡아주는 프라임가드 기술을 적용해 재료 본연의 맛을 지키면서도 빠른 조리가 가능하다고 코렐은 설명했다.
오래끓여도 유해물질이 배어들지 않고, 세제가 침투하지 못하도록 디자인된 코닝웨어 '저스트 화이트 뚝배기'도 눈여겨볼 만 하다.
코렐은 "저스트 화이트 뚝배기는 천연 무공해 소재인 '글라스세라믹'으로 만들어져 균열이 발생하지 않는다"며 "세제나 음식 잔여물, 유해물질이 침투하지 않고 화학반응에도 안전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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