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프렌차이즈 전문 싸움의 고수 성공창업 고려 1인 삼겹 메뉴 출시!
- 노수민 기자

(서울=뉴스1) 노수민 기자 = 프렌차이즈 전문 싸움의 고수는 혼술, 혼밥족들을 타겟으로 운영중인 유망프렌차이즈 업체이다.
싸움의 고수가 성공창업으로 평가 받는 인기요인을 살펴보니 1인 보쌈, 마늘 보쌈, 싸움 보쌈 등이 있는데 슬로우푸드로 평가 받던 음식들을 1인메뉴로 개발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까다로운 혼밥, 혼술족들을 만족 시키기 위해 프렌차이즈 전문 싸움의고수는 신메뉴인 1인 삼겹 메뉴를 선보여 더욱 많은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삼겹살을 도시락 형태로 개발해 깔끔하다는 평을 받으며 매출상승에 원동력이 되고 있다.
메뉴에는 쌈 채소, 김치, 파절이, 쌈장 등이 있어 알차다는 평가다. 이외에 소스와 비빔막국수, 싸움덮밥등 기호에 따라 먹을 수 있도록 차별성을 둔 점 또한 인기에 한 몫을 하고있다.
게다가 가격대는 3900~8000원대로 저렴해 젊은 층들의 반응이 폭발적이다.
가격이 싸다고 메뉴의 질이 떨어진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보쌈고기는 무쇠 가마솥에 정성껏 만들었고 보쌈무김치는 절임배추와 제철과일을 이용해 일품이라는 의견이다. 특히 혼밥, 혼술족들에게 집밥 같은 느낌과 함께 고향의 그리움을 느끼게 해준다.
싸움의 고수 관계자는 “현재 싸움의고수가 유망프렌차이즈 창업으로 각광받고 있지만 만족하지 않고 전국에서 싸움의 고수매장을 만날 수 있게 노력하고있다”며 “실제로 현재까지 지점 폐업률이 0% 라며 올해에는 60개의 가맹점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만약 프랜차이즈 업주가 된다면 본사에서 보내 보쌈을 삶는 정도의 일만 하면 돼 편리성이 높다.
창업에 대해서 궁금하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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