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기 맞은 스몰비어 성공창업 브랜드 ‘용구비어’, 서울대입구점 가맹계약 체결
- 전민기 기자

(서울=뉴스1) 전민기 기자 = 시원한 맥주 한 잔이 생각나는 여름이 코앞으로 다가오자 호프집 매출이 급증해 맥주집창업을 원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스몰비어창업 브랜드 중 탄탄한 운영관리 체계로 소문나 있는 용구비어가 매주 전국 각 지점에 가맹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최근 서울대입구점 가맹계약을 체결한 용구비어는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이달에만 양산 대구 서대점, 경기 시흥점 등 다양한 지역에 가맹계약을 체결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조허정 회장은 “최근 몇 년 사이 음주 문화가 변화되면서 국내 주류 시장의 소비행태가 저도주, 간단한 술자리 문화로 바뀌고 있어, 다양하고 저렴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는 용구비어가 이런 혼술족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것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이는 꾸준한 트렌드 분석과 본사의 체계적인 지원시스템 덕분에 가능한 일이다. 용구비어는 다른 호프창업 전문브랜드와 달리 매 분기 독특한 메뉴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맛과 재미를 선사하는 동시에 점주들에게는 골목상권 입점을 통한 임대료 절약의 기회를 제공해주고 있기 때문에 계절에 관계없이 매출신장을 이룰 수 있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용구비어는 현재 하이트진로-하나은행과의 협약을 통한 최대 1억5000만원 무이자·무담보 대출·매장 클린업서비스·분기별 신메뉴 개발·지역별 1:1 전담 슈퍼바이저 파견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스몰비어창업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문의번호를 통해 상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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