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현 GKL 사장 "현장 빈틈 없어야"… 봄철 특별 안전 점검 실시

사옥 내 건축·전기·가스 등 시설물 전반 정밀 진단
봄 성수기 대비 "무사고 사업장 구현 박차"

윤두현 GKL 사장이 스프링클러를 점검하고 있다.(GKL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114090·GKL)는 봄철 여행 성수기를 앞두고 사옥 전반에 대한 ‘봄맞이 특별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GKL 사옥의 건축, 전기, 가스, 승강기, 보건 등 시설 점검뿐만 아니라 스프링클러 등 소방 시설, 전기차 충전기 등의 화재 예방 안전 점검도 함께 이뤄졌다.

윤두현 GKL 사장은 "고객과 직원의 안전은 무엇보다 중요한 최우선의 가치"라며 "현장의 작은 빈틈이 큰 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히 점검해 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앞서, GKL은 고용노동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안전활동 수준평가'에서 근로자 및 입장객의 안전 확보와 기관의 안전수준 향상 노력을 인정받아 전년도와 같은 'B'등급을 유지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