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치항공, '김포~오사카' 하루 4번 띄운다…"노선 최다 운항"
인천·김포 합쳐 하루 8회 왕복
3월 31일까지 할인 쿠폰 프로모션 진행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피치항공은 지난 1일부터 '서울(김포)~오사카(간사이)' 노선 운항을 하루 4회 왕복으로 증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증편으로 피치항공은 '김포~오사카' 노선에서 가장 많은 운항 편수를 보유한 항공사가 됐다. 기존 운항 중인 '인천~오사카' 노선까지 포함하면 하루 최대 8회 왕복 운항한다.
운항 횟수가 대폭 늘어남에 따라 여행객들은 오전부터 저녁까지 원하는 시간대를 폭넓게 선택할 수 있게 됐다. 특히 서울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공항을 이용할 경우 아침에 떠나 저녁에 돌아오는 '당일치기' 오사카 여행도 가능하다.
피치항공은 '김포~나고야' 노선도 하루 2회 운항하고 있다.
아울러 피치항공은 오는 3월 29일부터 10월 24일까지 적용되는 하계 운항 스케줄 판매를 시작했다. 대상 노선은 △'인천~오사카' △'인천~도쿄(하네다)' △'김포~오사카' △'김포~나고야' 등이다.
아울러 이번 증편을 기념해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 달 31일까지 피치항공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로 추가한 고객에게 항공권 예매 시 사용할 수 있는 1만 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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