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허니문도 프리미엄 시대"…스파·업그레이드 혜택
2026 봄·여름 신혼여행 프로모션 진행
최대 40만 마일리지·20만 원 할인
-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관광전문기자 = 하나투어(039130)가 럭셔리 허니문 트렌드에 맞춘 '2026년 봄·여름 시즌 허니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허니문 중에도 프리미엄 서비스를 경험하려는 수요가 늘면서 하나투어는 무료 스파, 객실 업그레이드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을 담은 허니문 상품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봄·여름 결혼을 앞둔 예비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2026년 3~8월 출발 상품에 적용한다.
프로모션은 오는 11월 3일까지 운영하며 이 기간에 예약 시 상품별로 최대 40만 마일리지 적립 또는 최대 20만 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지역별 특전으로 스냅 촬영, 와인, 스낵 바구니 등의 서비스도 마련했다.
한편, 하나투어의 올해 1~8월 허니문 예약 현황에 따르면, 발리(33%)가 가장 높은 인기를 보였으며, 푸껫(14%), 하와이(13%), 몰디브(10%)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발리는 지난해에 이어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며 꾸준히 1위를 유지하고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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