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쉐린 스타를 이 가격에 먹는다고?"…뉴욕서 '레스토랑 위크' 열린다
8월 18일까지 진행…5개 행정구서 약 600여 식당 참여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뉴욕관광청이 뉴욕시를 대표하는 미식축제 '뉴욕 레스토랑 위크'가 8월 18일까지 약 한 달간 열린다고 23일 밝혔다.
뉴욕시 5개 행정구 전역에 걸쳐 진행하는 2024 뉴욕 레스토랑 위크는 미쉐린 스타 등 엄선한 총 600여 개 레스토랑이 참여하며 뉴욕의 대표 레스토랑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뉴욕 레스토랑 위크는 미쉐린 레스토랑 등 엄선된 고급 레스토랑을 합리적인 가격에 경험할 수 있는 뉴욕시의 최대 미식 페스티벌로
이번 뉴욕 레스토랑 위크에는 2가지 코스로 구성하는 점심 메뉴와 3가지 코스로 진행하는 저녁 메뉴를 선보인다.
레스토랑에 따라 30달러(약 4만 1600원)부터 60달러(약 3만 3200원)의 특가로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 코스메뉴로 진행하는 특가는 평일에 한하며 공휴일과 주말 등은 제외한다.
뉴욕 레스토랑 위크 예약은 뉴욕관광청 홈페이지 또는 오픈 테이블 등 예약 플랫폼을 이용하면 된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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