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 온천 테마파크' 아산스파비스, 5일 재개장
주차장·야외 물놀이 시설 등 개보수
대혼천탕 안전 및 위생 점검 강화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금호리조트는 천연 온천수 워터파크 아산스파비스가 대대적인 시설 개보수를 마치고 오는 5일부터 재개장한다고 4일 밝혔다.
아산스파비스는 100% 천연 온천수 기반의 온천 및 워터파크로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외 온천풀과 어린이용 키즈풀 외에 1500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파도풀 등 다양한 놀이 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번 재개장에 맞춰 아산스파비스는 시설 곳곳에 새 단장을 마쳤다. 야외 주차장을 전면 포장하고 주차 라인을 개선해 주차편의를 더했으며 ESG 경영실천을 위해 주차장 태양광 판넬 지붕설치 작업도 마쳤다.
또 남·녀 실내 대온천탕을 전면 개보수하고 이용 시설의 안전 및 위생 점검을 한층 강화해 고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온천욕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지난 겨울부터 시행해 온 늦은 시간에 스파를 즐 길 수 있는 '별빛 스파'도 한층 개선했다.
또 아산스파비스의 야외 인기 놀이 시설인 익사이팅리버와 아쿠아플레이, 파도풀 등은 바닥재를 전면 교체했다.
아울러 아산스파비스는 이번 재개장에 맞춰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 브랜드와 협업해 시설 곳곳에 포토존을 조성하고 캐릭터 굿즈를 배포할 예정이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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