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항공, 색채 전문기업 팬톤과 협업한 '터키항공 레드' 발표

"지속적으로 완벽, 혁신 추구한 항공사 상징"

터키항공 레드(터키항공 제공)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터키항공은 세계적인 색체 전문 기업 팬톤(Pantone)과 협업을 통해 공식 로고의 붉은 색상을 '터키항공 레드'로 명명했다고 6일 밝혔다.

터키항공에 따르면 '터키항공 레드'는 새로운 단계로 계속해서 도약하는 터키항공의 진보적인 비전과 전 세계 승객들에게 훌륭한 여행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약속을 뜻한다.

터키항공 본거지인 이스탄불의 풍부한 문화 유산에서 영감을 얻은 따뜻하고 역동적인 색채 안에 전통과 현대의 조화를 담아냈다.

라펫 파티 외즈규르 터키항공 마케팅 수석부사장(SVP)은 "터키항공 레드는 터키항공 발전의 주요한 이정표"라며 "특별한 색상은 우리의 시각적 아이덴티티를 강조하며 6번째 취향 대륙인 호주 노선을 추가함으로써 더욱 확장된 터키항공의 운항 네트워크와 글로벌 영향력을 기념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는 또한 전 세계를 연결하며 지속적으로 완벽과 혁신을 추구하는 터키항공을 상징한다"고 설명했다.

seulb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