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닉스 평창, 블루캐니언 야외 슬라이드존 개장
길이 176m 슬라이드 및 유아 전용 워터플레이 갖춰
-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서울=뉴스1) 윤슬빈 여행전문기자 = 휘닉스 평창이 하계 시즌을 맞아 블루캐니언 워터파크의 야외슬라이드존을 개장했다고 12일 밝혔다.
블루캐니언은 실내외 시설을 모두 갖춘 워터파크다. 하계 시즌을 맞아 개장한 야외 슬라이드존은 △높이 16.5m, 길이 140m를 2인용 튜브를 타고 내려고는 업힐 슬라이드 △슬라이드타워 5층에서 176m의 길이를 최대 4명까지 타고 내려오는 훼미리 슬라이드과 유아들도 즐기는 워터플레이를 갖췄다.
휘닉스 평창은 블루캐니언 무제한 이용을 포함한 '조이풀' 패키지 상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해당 상품엔 오후 5시부터 맥주와 슬러시, 아이스초코 등을 제한없이 즐길 수 있는 '블루캐니언 해피아워'도 포함한다.
자세한 사항은 휘닉스 호텔&리조트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다.
seulbin@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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