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다즈 서울 강남, '웰니스 스테이 앳 안다즈 패키지' 선보여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강남 압구정역에 위치한 하얏트 체인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호텔 안다즈 서울 강남은 지난 9일 '스페셜 웰니스 요가 클래스'를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와 함께 선보였다고 14일 밝혔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12시 20분까지 요가 마스터이자 위뜨 앰배서더 최다름 강사의 지도 아래, 몸도 마음도 건강하게 힐링시켜주는 요가 클래스를 요가에 관심 있는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이번 웰니스 요가 클래스는 가을을 맞아 일상 속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해줄 '웰니스 스테이 앳 안다즈' 패키지에 연계돼 진행됐다. 매월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위뜨 브랜드데이인 '위뜨데이'의 일환이다. 패키지는 12월11일까지 선보인다.
프렌치 프리미엄 애슬레저 브랜드 위뜨(huit)와 함께 협업해 20만원 상당의 위뜨 애슬레저 상·하의 기프트 1세트, 위뜨 온·오프라인 몰 5만원 금액권, 조각보 조식 뷔페, 온라인 요가 클래스 링크 등 웰니스를 경험할 수 있는 풍성한 기프트를 제공한다.
가격은 1박 기준 34만6000원부터다. 예약 기간은 12월6일까지며 투숙 기간은 오는 12일부터 12월11일까지다. 5일 전 예약 가능한 얼리버드 상품으로 판매된다.
안다즈 서울 강남 로버트 헤이머 총지배인은 "가을을 맞아 쉼이 필요한 고객이 편안한 객실에서 온전한 휴식을 취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웰니스를 고객에게 선사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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