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라호텔, 가족고객 위한 '키즈 플레이 라운지' 오픈

예술을 통해 배우는 '클랩(CLAP)' 프로그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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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서울신라호텔은 연말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해 어린이 놀이 공간 '키즈 플레이 라운지'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호텔 19층에 자리한 키즈 플레이 라운지는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굴리굴리 프렌즈' 캐릭터로 꾸며졌다. 색칠 놀이와 캐릭터 도장을 찍는 엽서 만들기 등이 운영되며 가족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을 마련했다.

23일·25일·31일 체크인 고객들은 예술을 통해 배움을 이끄는 '클랩(CLAP)'과 함께하는 놀이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클랩 전문 강사가 겨울 동화와 크리스마스 캐럴 등을 수업한다.

키즈 플레이 라운지는 '메리 윈터' 패키지 고객만 이용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다.

메리 윈터 패키지는 더 파크뷰 조식(성인 2인·어린이 1인), 굴리굴리 프렌즈 스페셜 기프트 등으로 구성된다. 가격은 42만원(부가세 및 봉사료 별도)부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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