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온천여행은 일본, 중국으로…하나투어 온천욕&관광 온천여행상품 선보여

'하나투어' 온천욕&관광 온천여행상품 ⓒ News1

(서울=뉴스1) 비즈팀 조은순 기자 = 한겨울 가장 로맨틱한 여행이 무엇일까, 가족단위의 여행객, 커플 단위의 여행객 모두에게 인기가 많은 겨울철 여행코스는 단연 온천여행이다. 하얗게 눈이 내린 설경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은 누구나 꿈꾸는 겨울여행 코스의 하나일 것이다.

2015 황금연휴 및 겨울방학 시즌에 맞춰서 하나투어가 다양한 온천여행 상품을 선보였다. 합리적인 가격과 차별화된 코스로 호평을 받고 있는 하나투어인 만큼 이번에 내놓은 온천여행 상품도 기대가 되지 않을 수 없다.

하나투어에서는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많은 고객들에게 합리적인 비용으로 로맨틱한 온천여행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겨울방학 및 설날 연휴기간에는 가까운 아시아 지역인 일본과 중국으로 온천여행을 떠나려고 계획하는 여행객들이 많다. 하나투어에서는 그동안 쌓은 노하우를 통해 중국, 일본의 가장 좋은 온천과 볼거리를 함께 관광할 수 있는 상품을 선보여 고객님들의 사랑에 보답하려고 한다”고 전했다.

그중, 엔저현상 영향으로 과거에는 금액이 부담되어 가지 못했던 일본 온천여행을 지금 기회를 빌려 해외여행을 계획한 여행객들을 위해서 준비된 설탕온천 여행 상품은 설경을 바라보며 온천을 즐길 수 있는 홋카이도, 아오모리, 아키타, 오쿠히다, 구사쓰 지역의 온천여행 투어를 말한다. 설탕온천 상품을 통해 온천여행을 하는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369미니그룹할인을 통해 팀당 최대 20만원까지 할인혜택을 제공하며, 사전예약 할인의 경우 15만원 할인, 동반자 5만원 할인, 하나투어 마일리지 3만마일 적립 등 여행객들에게 다양한 특전을 제공하고 있으니 해외여행 계획하고 있는 분들은 이번 기회를 이용해 보기를 권장한다.

더불어 중국 온천여행을 준비하는 여행객들을 위해서 준비된 온천仙 여행 상품은 해외 온천을 떠올리면 당연 일본을 떠올렸던 기존의 편견을 과감하게 깨고 중국의 대표 관광지인 장가계 등의 관광과 함께 온천을 즐길 수 있도록 상품이 구성되어 있다. 온천仙 상품을 통해 중국온천여행을 기획하는 경우 최대 인원수를 25명으로 제한하고 일정 중 1회 발마사지를 받아볼 수 있으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어, 가족 단체 친목 모임으로는 당연히 우선적으로 고려해 볼 만하다고 하나투어 측은 밝혔다.

금번 하나투어의 중국온천여행, 일본온천여행 상품은 공식 홈페이지(http://news.hanatour.com) 혹은 대표번호(1688-2257)을 통해 친절한 전문 상담원에게 상세 안내를 받을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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