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 맛집 디저트 카페 포엠(POEM), 외국인들 발걸음을 세우다
- 이슈팀 장유성 기자

(서울=뉴스1) 이슈팀 장유성 기자 = 우리나라의 내로라 하는 맛집들이 밀집해 있는 명동은 준비된 소비층이라 일컬어지는 외국인들의 관광 필수 코스로 발디딜 틈이 없을 만큼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내수경기 침체로 한국을 찾는 외국인들의 소비에 대한 기대가 커지면서 그들이 찾는 곳이 바로 중심 상권이 되고있다.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명동에서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주 소비계층인 외국인들의 입맛까지 사로잡은 명동 맛집 포엠은 40년 넘게 한 자리를 지키며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는 디저트카페다. 맛집 경쟁이 심하기로 유명한 명동에서 터줏대감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명동 맛집 디저트 카페 포엠(POEM)이 오가는 이들의 발걸음을 사로잡는 데에는 그들만의 특별한 성공 비결이 있다.
명동의 치열한 디저트 시장 속에서 부동의 1위 자리를 고수하고 있는 명동 맛집 카페 포엠의 인기비결은 디저트의 맛과, 친절한 서비스를 기반으로 한, 편안한 분위기, 합리적인 가격, 재료의 정직함에 있다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다.
제철 과일과 와플을 초코소스에 찍어먹는 ‘초코퐁듀와플’과 사계절 내내 사랑받는 ‘오레오빙수’, 솜사탕과 에소프레소가 어우러진 ‘솜사탕 아포가토’, 비주얼과 맛으로 다양한 연령층의 입맛을 사로잡은 ‘파르페’는 명동 맛집 카페 포엠의 추천 메뉴로 손꼽히고 있다.
오랜 세월의 흔적이 그대로 묻어나는 아늑한 분위기의 명동 맛집 카페 포엠은 연인들의 명동 데이트코스로는 물론, 가족외식 장소로도 손꼽히는 곳으로 엄마가 딸을 데리고, 딸이 부모를 모시고 오는 특별한 매력이 존재하는 곳이다.
끊임없는 메뉴 개발로 디저트시장에서 그 명성을 유지하며, 젊은이들은 물론, 외국인들의 관심까지 한 몸에 받으며 꾸준히 성장해 오고 있는 명동 카페 포엠. 내 집을 찾는 손님들을 진심에서 우러나는 감사한 마음으로 대접하고 보내려고 노력한다는 사장님의 마음이 그대로 전해져 100년을 바라보는 명동 맛집 카페 포엠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명동맛집 카페 포엠(02-776-5003)은 서울 중구 명동2가 54-7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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