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KL 상임감사에 박승구 전 동양파라곤 대표
- 박태정 기자

(서울=뉴스1) 박태정 기자 = 그랜드코리아레저(GKL)는 신임 상임감사로 박승구(67) 전 동양파라곤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박 상임감사는 성균관대 사학과를 졸업하고 수원대에서 회계학 석사와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동양고속운수 초대 대표이사를 지냈으며 동양건설산업 대표이사, 동양파라곤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박 신임 감사의 임기는 2017년 5월까지 3년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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