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침구 반값"…웰크론, 창립 34주년 '페스타' 진행

10월2~11일 롯데·신세계·현대 등 전국 주요 백화점서 진행

웰크론이 창립 34주년을 맞아 오는 10월2일부터 11일까지 전국 46개 백화점에서 '그랜드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 (웰크론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웰크론이 창립 34주년을 맞아 프리미엄 침구 브랜드 세사(SESA)와 더 화이트 갤러리(THE WHITE GALLERY)를 대상으로 대규모 할인 행사를 연다.

30일 웰크론은 오는 10월2일부터 11일까지 롯데·신세계·현대·갤러리아·AK플라자 등 전국 46개 백화점 매장에서 '그랜드 세일 페스타'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2026년 가을·겨울(FW) 신상품을 선보이고, 간절기부터 한겨울까지 사용할 수 있는 보온 침구류를 할인 판매한다.

주요 행사 품목은 프리미엄 구스차렵과 비건구스차렵 이불로, 피렌체·포터·소피아·어센틱 등 일부 제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차렵이불 2·3점 세트와 겨울용 극세사 이불도 행사 품목에 포함했다. 메들린·코스 등 차렵이불 세트와 히트·매니아 등 겨울 침구 라인업을 함께 구성해 선택 폭을 넓혔다.

행사 기간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세탁망과 뱀부 타올 등 사은품도 제공한다.

웰크론 관계자는 "창립 34주년을 맞아 FW 신상품과 겨울 침구를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행사를 마련했다"며 "가을·겨울 침구를 준비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