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부터 시공·AS까지"…LX하우시스, 고객만족도 6년째 정상

'뷰프레임'·'에디톤'·'디아망' 등 주력 제품 경쟁력 인정

LX하우시스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 1위에 올라 6년 연속 정상을 기록했다. (LX하우시스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LX하우시스(108670)가 '2026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KCSI)' 조사에서 가정용 건축자재 부문 1위에 올라 6년 연속 정상을 지켰다.

30일 LX하우시스는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한 KCSI 조사에서 프리미엄 인테리어 브랜드 'LX Z:IN(LX지인)'을 중심으로 제품 개발부터 구매, 시공, 사후서비스까지 전 과정에서 고객 만족도를 높인 점을 인정받았다고 밝혔다.

LX하우시스는 올 하반기부터 '취향의 발견'을 테마로 색상과 소재, 질감, 마감 등 세부 요소까지 소비자 개인의 취향을 반영하는 인테리어 전략을 강화하고 있다. 서울 강남구 'LX Z:IN 플래그십'에서도 같은 콘셉트의 주방과 거실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제품군에서는 창호 '뷰프레임'과 바닥재 '에디톤', 벽지 '디아망' 등을 앞세우고 있다. 뷰프레임은 베젤리스 디자인과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고단열 성능을, 에디톤은 SPC 소재의 내구성과 석재 질감을 구현한 표면 디자인을 적용했다. 디아망은 두꺼운 표면과 회벽·페인팅·직물 등 다양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한다.

시공과 사후관리 부문에서도 고객 접점을 넓히고 있다. LX하우시스는 콜센터 상담사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챗봇·영상 상담 서비스를 운영하는 한편, 시공 단계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불편을 줄이기 위한 서비스 체계도 강화하고 있다.

전문 시공인력 양성을 위한 'LX Z:IN 인테리어 아카데미'도 운영 중이다. 해당 아카데미는 지난해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사업 성과평가에서 인테리어 업계 가운데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았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신뢰와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제품뿐 아니라 시공과 사후관리까지 아우르는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