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와주식회사, 성숙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임직원 복지 증진
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과 업무협약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K-펫푸드 전문기업 우리와주식회사(대표 최과용)가 성숙한 반려동물 장례문화 조성에 나섰다.
23일 우리와에 따르면 전날 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과 성숙한 장례문화 조성 및 임직원 복지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우리와 임직원에게 반려견과 반려묘 장례비용 할인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기로 했다.
충북 청주에 위치한 별지반려동물장례식장은 강아지·고양이 추모실과 봉안당, 화장시설 2기, 수목장 등을 갖추고 있다. 전문 장례지도사가 1:1 맞춤형 추모를 진행하며 위생과 안전 관리에도 힘쓴다.
우리와는 그동안 동물보호소 사료 기부 및 봉사활동, ANF 무해크루 캠페인, 국경없는 수의사회 후원 등 반려동물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한 반려견 행동 교정 아카데미 '우리와 학교가자'와 지역사회 반려동물 행사 등을 통해 올바른 반려문화를 확산해 나가고 있다.
우리와주식회사 관계자는 "반려동물과 사람이 함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생애 전반에 걸친 책임 있는 돌봄과 성숙한 반려문화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임직원 복지 향상은 물론 반려동물의 마지막 순간까지 존중하는 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해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와는 지난 19일과 20일 서울시수의사회 주최 '2026 추계 서울수의임상컨퍼런스(서울수의임상콘퍼런스)'에 참가해 수의사를 대상으로 동물병원 전용 사료 '브이오엠 알엑스'를 소개했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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