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추석 연휴 전국 라운지 운영…25일 55곳 정상영업
롯데百 인천·신세계百 대구·스타필드 안성 팝업도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바디프랜드가 추석 연휴인 24일부터 27일까지 전국 라운지를 운영하고, 추석 당일인 25일에도 55개 매장을 정상 영업한다.
23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서울 도곡, 경기 분당정자, 인천 송도, 부산 연제 등 55개 라운지가 추석 당일에도 문을 연다.
바디프랜드는 롯데백화점 인천점과 신세계백화점 대구점, 스타필드 안성에서 팝업하우스 '건강수명충전소'도 운영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AI헬스케어로봇 체험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현장에서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과 사용자의 상태를 말로 입력하면 맞춤 마사지를 생성하는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 의료기기 라인업인 '메디컬파라오', '메디컬팬텀로봇'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바디프랜드는 추석 맞이 '한가위 페스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제품별 할인과 선납금, 제휴카드 혜택 등을 적용하면 일부 제품은 월 2000원대부터 렌탈할 수 있다.
체험 예약 후 라운지 방문과 체험을 완료한 고객은 바디프랜드 건강기능식품 6종 중 1종을 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제품 계약 고객에게는 바디프랜드 미니 KBO 에디션 가운데 원하는 구단의 미니건을 증정하며, 메디컬파라오 이상급 제품 구매 고객에게는 적외선 온열기를 추가 제공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연휴 기간 가까운 라운지와 건강수명충전소에서 가족과 함께 헬스케어로봇을 체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며 "명절 기간 다양한 체험과 구매 혜택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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