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연휴 체험 수요 겨냥…웰라운지·백화점 접점 확대
스타필드 하남·신세계 영등포서 팝업 운영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세라젬이 추석 연휴 기간 전국 체험매장과 백화점·복합쇼핑몰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을 확대한다.
22일 세라젬에 따르면 전국 110여개 웰라운지를 비롯해 웰스토어 용인기흥점과 상일점, 웰스클럽 등 주요 체험매장은 추석 당일을 제외한 연휴 기간 운영한다.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서는 신진 작가들과 협업한 '파우제 M8 Fit' 아트 컬래버레이션 작품을 전시한다. 노이서·규하나·박노을·김영진 등 6명의 작가가 제품 사이드 커버를 활용해 제작한 작품을 직접 볼 수 있다.
백화점과 복합쇼핑몰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스타필드 하남점 가든스테이지에서는 오는 24일까지,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3층 이벤트존에서는 10월1일까지 팝업을 연다.
현장에서는 '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 등 주요 제품을 체험할 수 있다. 하남점에는 이준 작가, 영등포점에는 정미라 작가와 협업한 파우제 M8 Fit 작품도 전시한다.
세라젬은 오는 30일까지 '마스터 V 컬렉션'과 '파우제 M 컬렉션'을 대상으로 제품별 할인 혜택과 패밀리세일·타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7해빗(7-Habit) 패키지'는 3종 이상 결합 시 20% 할인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추석 연휴를 맞아 가족과 함께 체험매장과 백화점 등에서 제품을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며 "신제품 체험과 상담, 아트 컬래버레이션 전시 등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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