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레이첨단소재, 임직원 참여 나눔마켓 개최
물품 기부로 나눔 실천
- 박기호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기자 = 도레이첨단소재가 임직원들이 사용하지 않는 물품을 모아 판매하는 '사내 나눔마켓'을 열고 나눔과 자원 재활용을 실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나눔마켓은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내놓은 의류, 생활용품, 잡화 등 다양한 물품을 사내에서 판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사용하지 않는 물품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임직원 간에 나눔을 통해 자원 재활용과 기부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했다.
마켓 판매 수익금 전액과 판매 후 남은 물품은 비영리 단체에 기부할 예정으로 임직원의 작은 실천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연결된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고 도레이첨단소재는 전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앞으로도 임직원과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도레이첨단소재는 1999년 12월 설립, 섬유, 필름, IT분야의 생활 기초소재부터 고부가가치 특수소재까지 다양한 산업의 필수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goodda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