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용인에 새 라운지…전국 150여개 직영망 운영

신혼부부·가족 고객 겨냥 체험형 공간 구성

바디프랜드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리빙파워센터에 신규 라운지를 열고 AI헬스케어로봇 등 주요 제품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바디프랜드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바디프랜드가 경기 용인시 기흥구 리빙파워센터에 신규 라운지를 열고 체험 접점을 확대했다.

17일 바디프랜드에 따르면 이번 라운지는 가구·가전·생활용품을 함께 둘러보는 리빙파워센터의 특성을 반영해 휴식과 건강관리 관련 제품을 한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매장에는 웨어러블 AI헬스케어로봇 '733', '퀀텀AI프로', '다빈치AI프로',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 시리즈 등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의료기기 라인업인 '메디컬파라오 2026', '메디컬팬텀로봇', 마사지 가구 브랜드 '파밀레' 시리즈, 슬립테크 브랜드 라클라우드의 '뉴헬스모션'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이번 신규 라운지를 통해 용인 지역 고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는 기회를 늘린다는 계획이다. 현재 전국 150여개 직영 라운지를 운영하고 있다.

오픈 기념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오는 10월11일까지 렌탈·구매 고객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방문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리유저블백을 증정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리빙 특화 복합공간에서 AI헬스케어로봇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기 위해 신규 라운지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