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사랑나눔재단·남향푸드또띠아, 복지시설 11곳에 부리토 지원
남향푸드또띠아, 2018년부터 8년간 후원…누적 3억 9300만 원
- 정윤영 기자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남향푸드또띠아가 지역복지시설 11곳에 2000만 원 상당의 부리토를 지원했다.
15일 중기사랑나눔재단은 남향푸드또띠아와 함께 거모종합사회복지관 등 11개 지역복지시설에 부리토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과 이군신·이준영 남향푸드또띠아 대표이사, 인근 복지시설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남향푸드또띠아는 2018년부터 올해까지 8년간 중기사랑나눔재단을 통해 후원을 이어왔으며 누적 후원금액은 3억 9300만 원이다.
이번에 후원한 부리토는 아동복지시설과 노숙인쉼터 등 먹거리 지원이 필요한 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손인국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8년 동안 변함없이 재단에 후원해 준 데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준영 남향푸드또띠아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 현장에서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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