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기내식 새단장…제육덮밥 등 신메뉴 5종 선봬
- 김성식 기자

(서울=뉴스1) 김성식 기자 = 이스타항공은 사전 주문 기내식과 현장 구매 기내식에 신메뉴 5종을 추가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전 주문 기내식으로는 △제육덮밥 △프라이드치킨 △닭가슴살 포케 △불고기 치아바타 등 4종이, 사전 주문 없이 기내에서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메뉴로는 짜장밥이 더해졌다.
기내식 개편과 함께 기내 유료 판매 서비스인 '별별카페'의 상품 구성도 확대했다. 기내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스누피 굿즈'에 '3D 항공기 퍼즐'이 추가됐다.
이스타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이용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기내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스타항공은 △비빔밥 △불고기라이스 △함박스테이크와 볶음밥 △오믈렛 볶음밥 △전통비빔밥 △닭가슴살 샐러드 △라구미트볼 펜네파스타 △로제치킨 부리토 △햄에그마요 크루아상 샌드위치 △닭고기맛 할랄라면 등을 사전 주문 기내식으로, △비빔밥 △페퍼로니 피자 등을 현장 주문 기내식으로 판매하고 있다.
seongskim@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