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에 안마의자·마사지기 선물"…코지마, '한가위 페스타' 진행

안마의자부터 소형 마사지기까지 채널별 할인

코지마가 추석을 앞두고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를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할인 판매하는 '한가위 페스타'를 진행한다. (코지마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코지마가 추석을 앞두고 안마의자와 소형 마사지기 등을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할인 판매하는 '한가위 페스타'를 진행한다.

8일 코지마에 따르면 오는 22일까지 공식 자사몰에서 '추석맞이 알뜰마켓 행사'를 열고 주요 안마기기를 한정 수량으로 최대 78% 할인한다.

안마의자는 '아르코'와 '테일러', '칼더 익스트림' 등 A급 리퍼브 모델 7종으로 구성했다. 소형 마사지기는 복부 온열기 '하트밸리', 다리 마사지기 '리에너', 목쿠션 마사지기 '컴피쿠션' 등 새 상품 4종을 선보인다.

같은 기간 네이버 플러스 스토어 '추석+세일 행사'에도 참여한다. '아르코', '소프라', '소프라 쁘띠' 등 안마의자 8종과 소형 마사지기 17종을 최대 56% 할인 판매한다. 최대 4만 원 상당의 알림받기 쿠폰과 7만 원 상당의 네이버 쿠폰도 선착순 제공한다.

오프라인에서는 9월 한 달간 '코지마 갤러리 스타필드 빌리지 운정점'에서 '프리미엄 안마의자 리퍼브 기획전'을 진행한다. '뉴에라', '더블모션 시그니처', '이클립스' 등 A급 리퍼브 안마의자 3종을 한정 수량으로 최대 59% 할인한다.

김경호 코지마 마케팅부 본부장은 "추석을 앞두고 부모님과 가족을 위한 안마기기 선물 문의가 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가족을 위한 건강 선물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