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 선수촌서 쓰던 '파우제 M8 Fit' 공개…아시안게임 응원 나서

진천 선수촌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서 실제 사용 제품

세라젬이 국가대표 선수 28명의 사인이 담긴 '파우제 M8 Fit'을 오는 9월6일까지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 전시한다. (세라젬 제공)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세라젬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선수 28명의 사인이 담긴 안마의자를 전시하고 선수단 응원 이벤트를 진행한다.

세라젬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직접 사인한 '파우제 M8 Fit'을 오는 9월6일까지 웰스토어 용인기흥점에 전시한다고 31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진천 국가대표선수촌 내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에서 선수들이 실제 사용한 제품으로, 양옆 사이드 커버에 국가대표 선수 28명의 사인을 담았다.

전시 기간 세라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는 아시안게임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는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신세계상품권과 네이버페이 상품권 등을 증정한다.

세라젬은 2023년부터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체험존을 운영해 왔다. 올해 5월에는 기존 체험존을 '세라젬 챔피언스 리커버리 라운지'로 새롭게 단장했으며 역도관에도 헬스케어 가전을 지원했다.

세라젬은 선수촌 내 헬스케어 가전 지원을 이어가는 한편 이번 전시를 통해 일반 소비자와 국가대표 응원 접점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세라젬 관계자는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선수들의 휴식과 회복을 도왔던 '파우제 M8 Fit'에 선수들의 사인이 더해져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게 됐다"며 "이번 전시와 온라인 이벤트를 통해 선수들이 국민들의 응원에 힘입어 아시안게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yoonge@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