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선 HD현대 회장, 빌 게이츠와 7개월 만에 재회…SMR 협력 논의

 정기선 HD현대 회장(오른쪽)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HD현대 제공)
정기선 HD현대 회장(오른쪽)과 빌 게이츠 테라파워 창업자. (HD현대 제공)

(서울=뉴스1) 박기범 기자 = 정기선 HD현대(267250) 회장이 14일 빌 게이츠 게이츠 재단 이사장과 만나기 위해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을 찾았다.

두 사람이 만난 건 올해 1월 스위스에서 열린 2026 세계경제포럼 연차총회(다보스 포럼) 현장에서 만난 이후 약 7개월 만이다.

정 회장은 이날 게이츠 이사장과 소형모듈원전(SMR) 협력 방안을 논의할 전망이다.

pkb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