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보락,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 운영…베스트셀러 제품 선봬

스마트 홈 제품 체험부터 전문 상담·구매까지 가능

로보락은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스마트 홈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로보락제공)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로보락(Roborock)은 16일까지 현대백화점 판교점 7층에서 스마트 홈 제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소비자가 로보락의 베스트셀러 스마트 홈 제품들을 직접 체험하고 제품별 특장점과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비교해 볼 수 있도록 마련했다.

현장에선 2026년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시리즈'와 무선 진공청소기 'H60 Hub 시리즈', 진공 물걸레 청소기 'F25 시리즈'를 만나볼 수 있다. 7월 출시한 프리미엄 올인원 세탁건조기 제오엑스(Zeo X)도 전시돼 로보락의 대표 스마트 홈 라인업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다.

S10 MaxV 시리즈는 전작 대비 흡입력과 물걸레 시스템을 강화하고 섀시 리프트와 도크 기능을 포함한 하드웨어 전반을 개선했다. H60 Hub 시리즈는 자동 먼지 비움 기능을 지원하는 무선청소기다.

로봇청소기 체험존에서는 실제 주거 환경을 구현해 문턱 넘기와 장애물 회피, 카펫 청소 등 다양한 청소 기능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로봇청소기 물걸레 성능 비교는 물론 무선 진공청소기와 진공 물걸레 청소기의 시연도 진행돼 제품별 특징을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행사 기간 현대백화점 판교점 팝업스토어에서만 제공되는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된다. 올해 플래그십 로봇청소기 S10 MaxV 시리즈와 올인원 세탁건조기 Zeo X, 무선 진공청소기 H60 Hub 시리즈는 팝업스토어 한정 특가로 선보여 방문 고객들은 제품 체험부터 전문 상담, 구매까지 모든 과정을 한 번에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전문 스태프가 제품 설명과 상담을 제공하며 공식 AS 서비스와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해 로보락의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와 브랜드 신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로보락 관계자는 "한국 소비자들에게 가장 많은 선택을 받는 로봇청소기 브랜드인 만큼 제품 경쟁력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 역시 중요한 기준이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로보락의 다양한 스마트 홈 제품 체험부터 전문 상담, 구매까지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로보락은 지난달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로보락 X 한화이글스 브랜드데이'를 개최하기도 했다. 야구팬들이 로보락의 스마트 홈 클리닝 설루션을 보다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jinny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