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지창욱 앞세워 韓 공략 강화…브랜드 앰버서더 임명
- 양새롬 기자

(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드리미 테크놀로지는 국내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프리미엄 이미지 강화를 위해 배우 지창욱을 한국 공식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드리미는 이번 앰버서더 선정을 계기로 지창욱과 함께 TV 광고와 디지털 캠페인, 화보 촬영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며 국내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드리미 관계자는 "지창욱의 스마트한 이미지와 신뢰감이 프리미엄 가전 시장에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려는 드리미의 브랜드 가치와 잘 맞는다"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현지화 전략을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드리미는 2017년 설립 이후 현재 전 세계 120여 개 국가 및 지역에서 6500개 이상의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다.
최근 로봇청소기를 넘어 헤어드라이어와 스타일러 등 미용가전, 공기청정기, 주방가전 등으로 제품군을 확대하며 종합 스마트 홈 브랜드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다. 국내 대형 유통망과 연계한 전국 단위 애프터서비스(A/S) 체계도 강화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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