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김수곤 오토컨설턴트, 4000대 판매…'그랜드 마스터' 등극

김수곤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김수곤 기아 선임 오토컨설턴트

(서울=뉴스1) 신현우 기자 = 기아(000270)는 경남 울산중앙지점의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가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해 '그랜드 마스터(Grand Master)'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그랜드 마스터는 기아에서 누계 판매 4000대를 달성한 오토컨설턴트에게 주어진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1997년 입사 후 29년간 연평균 137대를 판매했다. 지난 6월 1일 누계 판매 대수 4000대를 달성해 역대 38번째 그랜드 마스터의 영예를 안았다.

기아는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에게 상패와 포상 차량을 수여했다. 김수곤 선임 오토컨설턴트는 "앞으로도 초심을 잃지 않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기아는 오토컨설턴트들 자긍심 고취와 건강한 판매 경쟁 유도를 위해 △장기판매 명예 포상 제도 △기아 스타 어워즈(KIA Star Awards) 등 다양한 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한편 기아는 올해 상반기 총 163만 988대의 차량을 판매했다. 이는 1962년 자동차 판매를 시작한 이래 역대 상반기 기준 최대 실적이다.

구체적으로는 국내 29만 5779대, 해외 133만 2473대, 특수 2736대 등을 기록했다.

hwshin@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