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리야스' 하네스까지 확장…BYC, 반려동물용품 라인업 강화
여름용 반려견 산책 아이템 출시
오는 5월 5일까지 사전예약 판매
- 한송아 기자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 BYC(비와이씨)가 본격적인 야외활동 시즌을 맞아 반려견용 하네스 라인업 '개리야스 산책시리즈'를 선보이며 반려동물용품 시장 공략에 나섰다. 쾌적한 착용감과 활동성, 디자인 요소를 동시에 강화한 것이 핵심이다.
30일 BYC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된 제품은 여름철 산책 환경을 고려해 통기성과 착용 편의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대표 제품인 '모드팝 하네스 조끼'는 벨크로 조절 기능과 버클 고정 방식을 적용해 체형 변화에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에어메쉬 안감을 사용해 더운 날씨에도 부담을 줄였다.
'모드팝 하네스 H형'은 앞섬 방지 고리를 적용해 산책 시 행동 교정을 돕고 원터치 버클과 4중 길이 조절 기능으로 착용 편의성과 핏을 개선했다. 압박을 분산하는 구조로 반려견의 거부감을 낮춘 점도 특징이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1960년대 영국의 모드팝 스타일을 반영한 플라워 패턴과 선명한 컬러를 적용해 시각적 차별화를 꾀했다.
BYC 관계자는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시기에 맞춰 기능성과 디자인은 물론, 실제 반려인 피드백을 반영해 착용 편의성을 높였다"며 "부산 케이펫페어에서 첫 공개 당시 현장 반응도 긍정적이었다"고 밝혔다.
BYC는 개리야스 하네스 라인업 첫 출시를 기념해 오는 5월 5일까지 공식몰과 현대몰에서 온라인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한편 개리야스는 2022년 첫 출시돼 '쿨런닝', '김장조끼' 등 시즌성 제품으로 화제를 모으며 반려동물 의류 시장에서 인지도를 높여왔다. [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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