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R] 삼성전자 "노조 파업에도 생산 차질 발생 않도록 최대 대응"
- 박기호 기자, 황진중 기자

(서울=뉴스1) 박기호 황진중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노동조합이 예고한 내달 총파업과 관련 "전담 조직 등을 활용해 (반도체) 생산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대한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순철 삼성전자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0일 오전 진행한 올해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 콜에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파업과 별개로 노사 현안은 법에 따라 성실하게 대응 중으로 원만하게 해결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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