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피알, 뷰티 디바이스 라인업 강화…물방울 초음파 기술력
올리브영 5월1일 출시…6월 자사몰 및 순차 판매 확대
글로우·카밍 등 5가지 모드 지원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글로벌 뷰티 기업 에이피알(278470)이 '부스터 프로 X2'에 이어 신제품 '부스터 글로우'를 선보이며 뷰티 디바이스 상품 강화에 나섰다.
30일 에이피알에 따르면 물방울 초음파 기술 기반 '부스터 글로우'를 선보였다. 물방울 초음파 기술은 프리미엄 에스테틱 전문 장비에 적용되는 기술로 교차 초음파 원리를 기반으로 한다.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구조도 눈에 띈다. 물방울 형태의 헤드는 콧볼과 턱, 미간 등 굴곡진 부위까지 밀착 관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지난달 에이피알은 신제품 '부스터 프로 X2'를 선보였다. '부스터 프로' 출시 이후 약 2년 반 만에 선보이는 차세대 모델이다. 해당 제품은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기존 제품보다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 효율을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홈 뷰티 디바이스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