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18주년 기념 학술대회, 5월 6일 개최
AI 시대 동물매개치료 역할과 전망 강의
-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18주년 기념 학술대회가 오는 5월 6일 원광대학교 숭산기념관에서 열린다.
22일 학회에 따르면 이번 학술대회 주제는 'AI(인공지능) 시대의 동물매개치료 역할과 전망'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AI 미술치료:공감과 연결(김태은 서울여자대학교 교수) △AI 기반 감정인식 기술의 상담 장면 적용(김지윤 박사) △AI 돌봄로봇 기반 정서적 상호작용 서비스의 현장 적용(김동원 미스터마인드 대표) △AI 발달이 동물매개치료 분야에 미치는 영향과 전망(김옥진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회장) 등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학회 관계자는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는 동물매개치료의 연구 및 학술활동과 전문 인력 양성을 수행하고 있다"며 "동물매개치료의 학술적 연구 교류를 위한 행사에 많은 관심 가져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동물매개심리치료학회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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