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판·수저·포크를 하나로…락앤락 리틀럽, '올인원 식판 세트' 선봬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16 소재 적용
모서리 틈새 최소화 설계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락앤락은 출산·유아 용품 전문 브랜드 '리틀럽'(Little Luv)이 성장기 아이의 식사량 변화를 반영한 '리틀럽 스텐 식판 세트'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이유식 이후 식사량이 증가하는 유아기 특성을 고려해 기존 소용량 식판의 사용 기간 한계를 보완하고자 기획됐다. '리틀럽 스텐 식판 세트'는 하나의 제품으로 유아기부터 유치원, 초등 저학년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해 실용성을 강화했다.
리틀럽 스텐 식판 세트는 식판과 수저, 포크, 보관 기능을 하나로 결합한 올인원 구성이 특징이다. 의료기기에도 사용되는 프리미엄 스테인리스 316 소재를 적용해 내식성과 내구성, 위생성을 높였다.
락앤락 관계자는 "부모의 편의성과 아이의 사용성을 모두 고려해 설계된 제품"이라며 "아이의 성장기 동안 하나의 식판을 오랫동안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어 출시 전부터 기대를 모으고 있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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