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적한 실내 공기의 가치"…경동나비엔, '공기질' 알릴 서포터즈 찾는다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 활동
매월 활동비 지원…분기별 우수 활동자 30만원 상금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경동나비엔(009450)은 쾌적한 실내 공기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공식 브랜드 서포터즈 '나비엔 에어 크루'(NAVIEN Air-crew)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청 기간은 이달 31일까지다.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공개된 개인 SNS 계정을 보유한 만 20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나비엔 에어 크루는 오프라인 모임과 제품 체험 등을 통해 경동나비엔이 지향하는 쾌적한 공기질을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4월부터 12월까지 약 8개월간 활동하며, 매월 1회 실내 공기질과 관련된 콘텐츠를 제작해 개인 SNS에 업로드하는 미션을 진행한다.
발대식은 4월 22일 개최된다. 경동나비엔의 광고 모델로 활약 중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가 진행하는 쿠킹클래스 시간이 마련돼 있다. 이를 통해 제습 환기청정기와 나비엔 매직의 주방기기가 시스템으로 작동하며 실내 공기 오염의 주원인인 요리매연을 해결하는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경동나비엔은 나비엔 에어 크루 혜택도 마련했다. 서포터즈 전원에게 웰컴 기프트는 물론 숙면매트 사계절과 나비엔 매직 광파오븐을 제공한다. 또한 매월 일정액의 활동비를 지원하며, 분기별 우수 활동자 3명에게는 나비엔 매직 인덕션 또는 30만 원의 상금을 추가로 제공한다.
활동 종료 후에는 연간 최우수 활동자 1명을 선정해 나비엔 제습 환기청정기 또는 300만 원 상금도 수여한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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