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티앤씨, 이창황·유영환 대표이사 신규선임…각자대표 체제
이창황 대표 섬유 부문·총괄…유영환 대표 무역 부문
- 김진희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효성티앤씨(298020)가 이창황·유영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2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기존 김치형 대표이사의 임기 만료로 이창황·유영환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고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운영한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창황 대표이사는 섬유 부문 및 총괄을, 유영환 대표이사는 무역 부문을 맡는다.
이 대표이사는 △2005~2009년 효성 스판덱스PU장 △2010~2014년 중국 스판덱스 총괄 임원 △2014~2016년 효성 전략본부 부본부장 △2017~2021년 중국스판덱스법인 동사장 △2022~2025년 효성티앤씨 중국스판덱스 법인 동사장 겸 효성 비서실장 등을 지냈다.
유 대표이사는 △1999~2009년 효성 LA지사 △2009~2018년 효성 전략본부 임원 △2018~2023년 효성 경영진단실장 △2023~2025년 효성 지원본부장 등을 지냈다.
jinny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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