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앤쇼핑, '콘스텅스 파리' 2026 SS '슬림 와이드 데님' 선봬

98% 아메리칸 코튼 사용…부드러운 착용감 제공
히든 E밴드 적용…장시간 입어도 불편감 적어

홈앤쇼핑 '슬림 와이드핏 데님 2종' 제품 사진.(홈앤쇼핑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홈앤쇼핑은 오는 20일 생방송 통해 데님 전문 브랜드 '콘스텅스 파리' 2026년 SS(봄·여름) 시즌 신상품 '슬림 와이드 핏 데님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파리 감성을 담은 세련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콘스텅스 파리는 원단 개발부터 제작,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운영하는 데님 전문 브랜드다.

이번 신상품은 면 98%의 아메리칸 코튼을 사용해 부드러우면서도 탄탄한 착용감이 강점이다.

미국산 원면과 혼방된 소재에 RING SPUN YARN 공법을 적용해 실을 꼬아 만드는 방식으로 내구성과 밀도를 높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이번 제품은 360도 히든 슬림 E밴드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에도 편안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홈앤쇼핑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소재, 공정, 핏까지 모두 프리미엄 기준으로 기획된 상품"이라며 "프렌치 감성과 편안한 착용감을 동시에 원하는 고객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