씰리침대, 갤러리아 명품관 정규 매장 오픈…유통 채널 확대
고객 호응 힘입어 정규 매장 전환
프리미엄 매트리스 4조 전시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갤러리아 명품관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프리미엄 수면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매장은 씰리침대가 지난해 10월부터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운영해 온 팝업스토어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힘입어 정규 매장으로 전환된 것이다.
갤러리아 명품관은 국내 대표 하이엔드 백화점으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선호하는 고객층이 꾸준히 찾는 핵심 상권으로 꼽힌다.
씰리침대는 이러한 럭셔리 유통 채널에 정규 매장을 오픈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며, 국내 프리미엄 수면 시장에서의 확고한 브랜드 존재감을 인정받았다.
새롭게 문을 연 갤러리아 명품관점은 씰리침대 대표 하이엔드 럭셔리 라인 '크라운쥬얼' 콘셉트에서 영감을 받아 조성됐다. 145년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한 공간 구성과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연출을 통해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제품을 직접 체험하며 차별화된 숙면 설루션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매장에는 크라운쥬얼을 비롯해 프리미엄 매트리스 '엑스퀴짓 헤븐리 시더' 등 총 4조 매트리스가 전시될 예정이다. 매장을 찾은 고객들은 씰리침대의 대표 프리미엄 제품을 한자리에서 비교 체험할 수 있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상무는 "갤러리아 명품관은 럭셔리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고객들이 많이 찾는 대표적인 유통 채널로, 이곳에 씰리침대 정규 매장을 선보이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씰리침대만의 숙면 설루션을 제공하며 프리미엄 수면 시장을 적극 공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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