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맞춤형 피부관리"…세라젬, 50가지 모드 '메디스파 올인원' 공개
신세계百 강남점 11일까지 '메디스파 올인원' 공개
행사기간 동안 '체험존' 운영…직접 사용 가능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세라젬 오는 11일까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센트럴파크 호남선 오픈 스테이지에서 '메디스파 올인원'을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메디스파 올인원은 듀얼 초음파, EP, 고주파, 미세전류, LED 등 전문 에스테틱에서 사용하는 핵심 기능 5가지를 하나의 기기에 통합한 올인원 뷰티 디바이스다. 피부 타입과 상태에 따라 조절 가능한 50여 가지 모드를 탑재했고, 다섯 가지 핵심 기술이 자동으로 작동하는 원터치 방식을 적용해 사용 과정을 단순화했다.
현장에서는 전문가가 모델을 대상으로 메디스파 올인원 기능과 모드별 사용 방법을 시연한다. 방문객은 '맑은 광채 케어', '오늘은 탄력 풀케어', '스팟 톡톡 타임' 등 시간대별로 다른 주제로 운영되는 시연 프로그램을 통해 메디스파 올인원의 다양한 활용 방식을 확인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체험존에서는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며 자신의 피부 고민에 맞는 관리 방식을 직접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체험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라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자가 맞춤형 뷰티 설루션을 직접 체험하고 일상 속 관리의 필요성을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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