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달고 기부"…라엘, '세계 여성의 날' 기념 '나챙김' 캠페인 개최
자사몰·인스타그램 참여 댓글 수만큼 기부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여성용품 브랜드 '라엘'은 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취약계층 여성 청소년을 위한 생리대 기부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고객 참여형으로 기획됐다. 라엘 공식 자사몰과 인스타그램에 '나를 위해 지금 가장 하고 싶은 일'을 댓글로 남기면, 참여한 댓글 수만큼 취약계층에 생리대가 기부되는 방식이다. 특히 이번 활동에는 라엘과 꾸준히 기부를 이어온 인플루언서 이주영(Jules Lee) 씨가 힘을 보탠다.
참여자를 위한 풍성한 혜택도 마련했다. 댓글 작성자 중 100명을 추첨해 생리대와 청결티슈, 건강기능식품 등 여성 건강 제품으로 구성된 '라엘 나챙김 키트'를 증정한다. 또 캠페인 기간인 이달 17일까지 자사몰에서 생리대 최대 50%, 건강기능식품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라엘 관계자는 "지난 5년간 지속해 온 우먼 웰니스 프로젝트의 의미를 되새기며, 모든 여성이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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