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에 성능 결합'…코웨이, 안마의자 '비렉스 페블체어2' 출시
3D 안마모듈 최대 8㎝까지 움직여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 최대 50도 온열
- 신민경 기자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코웨이(021240)는 감각적인 디자인에 프리미엄 안마 성능을 결합한 '코웨이 비렉스(BEREX) 페블체어2'를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페블체어1의 트렌디한 디자인을 유지하면서도, 기존 제품 대비 인체 밀착감을 높인 구조와 더 다양해진 안마 모드를 담았다.
비렉스 페블체어2는 콤팩트한 크기에도 깊고 강력한 프리미엄 안마 시스템을 탑재했다. 3D 안마 모듈이 상하좌우는 물론 앞뒤로 최대 8㎝까지 움직여 입체적인 안마를 제공한다. 코웨이 비렉스만의 '다이렉트 히팅 마사지볼'은 최대 50도 온열까지 제공된다.
안마볼 위치 또한 세부적으로 조절해 원하는 부위를 집중적으로 마사지할 수 있으며, 온열이 가능한 멀티 마사지 쿠션으로 복부와 다리, 목 등 원하는 신체 부위를 함께 마사지할 수 있다.
인체공학적 'SSL 프레임'은 기존 제품 대비 10㎝ 더 길어졌다. 리클라이닝 각도 역시 기존 제품 대비 15도 확대된 최대 152도까지 조절 가능하다.
마사지 모드 역시 상황과 컨디션에 따라 △일상 안마 코스 3가지 △유저 안마 코스 6가지 △집중 안마 코스 3가지 △수동 안마 모드 5가지 등 총 17가지의 마사지 모드를 제공한다.
신제품은 비렉스 안마의자 최초로 무선 충전 리모컨을 적용했다. 핵심 기능을 빠르고 정확하게 조작할 수 있는 버튼식 조작부를 탑재했으며, 선호하는 강도와 모드를 저장할 수 있어 반복 사용 시 편의성을 높였다. 리모컨은 별도의 연결 필요 없이 안마의자 본체에 올려두고 충전할 수 있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코웨이 비렉스만의 프리미엄 안마 기술로 가구형 안마의자 시장에서 차별화된 사용자 경험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smk503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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