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영암45, 접근성 강화한 페어웨이 카트 상품 재출시
짐앵 코스 전 티타임 대상 운영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 골프존카운티는 라운드일 기준 4월 1일부터 9월 13일까지 골프존카운티 영암45 페어웨이 카트 진입 상품을 재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골프존카운티는 페어웨이 카트 진입 상품을 2024년 10월 첫 선보인 이후, 봄과 가을 골프 시즌에 맞춰 한시적으로 운영하며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올해 상품을 재출시하며 운영 기간을 4월부터 9월까지로 확대해 여름철에도 장시간 도보 이동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라운드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페어웨이 카트 진입 상품은 골프존카운티 영암45의 2인 라운드 전용 코스인 짐앵 코스의 전 티타임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선착순 또는 팀 수 제한 없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게 해 접근성을 높였다.
골프존카운티 영암45 라운드 예약은 3월 2일부터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티스캐너를 통해 가능하다. 페어웨이 카트 진입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상현 골프존카운티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편안하고 쾌적한 라운드 환경을 조성하고, 차별화된 코스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골프존카운티는 골프장 운영과 골프장 M&A, 개발, 부킹 등 골프장과 관련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골프코스 토털 서비스 기업이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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