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마, 신제품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미로' 사전 예약 소진
1차 물량 다 팔려, 26일 2차 오픈
- 이재상 기자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글로벌 프리미엄 베이비 브랜드 미마(Mima)가 새롭게 선보인 오토폴딩 휴대용 유모차 '미로(MIRO)'의 사전 예약 1차 물량이 전량 소진됐다고 밝혔다.
미마 코리아에 따르면 2월 24일 오전 10시 공식 스토어에서 진행된 '미로 슈퍼 얼리버드' 사전 예약 판매는 오픈 직후 준비 수량이 모두 소진되며 조기 종료됐다.
브랜드 측은 신제품 공개 이후 높아진 소비자 기대감이 실제 구매로 이어진 결과로 보고 있다.
특히 이번 1차 사전 예약은 오픈과 동시에 빠르게 물량이 소진되며 미로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미로(MIRO)는 스마트 오토폴딩(Smart Auto-Folding) 기능을 강점으로 내세운 휴대용 유모차다. 한 손 조작만으로 손쉽게 폴딩이 가능해 외출 시 사용 편의성을 높였으며, 기내 반입에 최적화된 컴팩트한 사이즈로 보관 및 이동 시 공간 효율성까지 고려했다.
미마 관계자는 "미로(MIRO)에 보내주신 큰 관심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한국 소비자들의 선택과 신뢰 덕분에 가능했던 성과인 만큼 26일 진행되는 2차 사전 예약은 더 원활히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미로(MIRO) 2차 사전 예약 관련 자세한 내용은 미마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lexei@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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