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플래그십 D5, 판매 기네스 달성 기념 가전 혜택

사진=LG전자 제공
사진=LG전자 제공

(서울=뉴스1) 성장산업 공용 = LG전자 오프라인 대표 매장 'LG전자 플래그십 D5'는 판매 기네스 달성 기념 대규모 가전 세일 행사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사전 예약은 23일부터 28일까지, 본행사는 3월 1일부터 29일까지 진행한다.

LG전자 플래그십 D5는 지난 2025년 전국 LG전자 베스트샵 기준 전국매출 1위 및 웨딩매출 1위를 달성한 대표 매장으로 지난 1월에는 매출 119억 원을 달성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한 바 있다.

이 기록은 LG전자 베스트샵 강남본점으로 오픈 및 지난해 8월 'LG전자 플래그십 D5'로 리뉴얼 오픈 운영하는 현재까지 해당 매장 사상 최대 매출일 뿐 아니라, 전국 총 362개 베스트샵 단일매장 중에서도 월 매출 최고 기록이라고 설명한다.

매장에서는 앙코르 오픈 세일 행사 기간 차별화된 가전 혜택을 제공한다. 먼저 우선 단독 상담 예약 시 웰컴 기프트 박스와 헤리티지 굿즈(키링)를 증정하며, D5 단독 시크릿 사은품도 마련했다.

매주 주말에는 스튜디오, 드레스, 메이크업, 예물 등을 포함한 내부 웨딩 박람회 특별 혜택을 제공하며, 상위 1% 매니저가 다품목 맞춤 추천 및 설치 시뮬레이션 등 라이프스타일 맞춤 상담을 통해 결혼·신혼가전을 구입하는 예비부부를 지원한다.

구매 금액대별 사은품과 포인트 혜택도 강화했다. 600만 원대부터 2000만 원대까지 결제 금액에 따라 햄튼, 에머, 테팔, WMF, 한국도자기, 라체나 등 프리미엄 주방용품 및 소형가전을 원하는 제품으로 증정하며, 구매 금액별로 최대 70만 원의 멤버십 포인트까지 추가로 적립해 준다.

매장 관계자는 "전국 매출 및 웨딩 매출 1위라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이번 앙코르 세일을 기획했다. 특히 서울 강남 및 인근 지역 혼수가전 및 입주가전 구입 시 방문하시면 큰 도움이 되실 것 같다"며 "5개 층으로 구성된 새로운 차원의 체험형 매장에서 시그니처 및 오브제컬렉션 등 LG전자의 프리미엄 가전을 역대급 혜택으로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