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네트웍스, 설 연휴 스타필드 하남 BYD 팝업스토어 운영

연휴 기간 스타필드 하남 방문 고객 대상 BYD 주요 모델 체험 기회 마련
스타필드 하남 2층 BMW 전시장 앞, BYD 전용 전시/상담 공간 구성

사진=DT네트웍스 제공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DT네트웍스가 설 연휴를 맞아 스타필드 하남에서 BYD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며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7일부터 22일까지 스타필드 하남에서 진행된다.

수입차 및 전기차 브랜드에 대한 관심이 높은 고객층이 방문하는 스타필드 하남의 특성을 반영해 설 연휴 기간보다 많은 고객들이 BYD 차량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는 BYD의 주요 모델을 전시해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했다.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BYD 리유저블백, 장우산 등 다양한 기념품 증정 이벤트와 출고 고객 대상 기념품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패밀리 전기 SUV 씨라이언 7(BYD SEALION 7)과 최근 론칭해 많은 고객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돌핀(BYD DOLPHIN), 씰 플러스(BYD SEAL Plus) 등 새롭게 론칭한 모델을 선보인다. 또한 해당 모델에 대한 시승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해 고객들의 다양한 모델 경험을 끌어낼 계획이다.

사진=DT네트웍스 제공

DT네트웍스는 국내 유일의 시티몰 타입 전시장을 보유한 BYD코리아의 최대 규모 공식 딜러사로, 유동 인구가 많은 복합 쇼핑몰 환경을 활용한 마케팅 운영 경험을 축적해 왔다. 쇼핑과 여가 공간 속에서 차량 전시와 브랜드 상담을 자연스럽게 결합한 고객 접점 설계를 강점으로 한다.

이러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DT네트웍스는 지난해부터 전국 주요 스타필드 전시장을 활용한 시승 행사와 팝업 전시 등 다양한 형태의 체험형 마케팅을 지속해서 전개하며 BYD 브랜드 경험을 확대해 왔다.

이번 스타필드 하남 팝업스토어 역시 이러한 활동의 연장선으로, 고객들이 차량 전시부터 브랜드 상담까지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권혁민 DT네트웍스 대표이사는 "민족 대명절을 맞이해 스타필드 하남을 방문하는 고객분들에게 BYD가 새롭게 제안하는 EV Lifestyle을 이번 팝업 스토어를 통해 공유하고자 준비한 이벤트다"며 "앞으로도 전시장뿐만 아니라 고객분들이 있으신 곳이라면 어디든지 다양한 형태의 전시 및 체험형 마케팅을 통해 고객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lexei@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