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리 중 뚜껑 열리는' 칼만 저압냄비…홈앤쇼핑, 12일 특별 생방송

일반 냄비에 압력솥 장점 더해
스테인리스 304 소재 사용

칼만 저압냄비 제품 사진.(홈앤쇼핑 제공)

(서울=뉴스1) 신민경 기자 = 홈앤쇼핑은 오는 12일 '칼만 저압냄비' 특별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칼만 저압냄비는 통 3중 스테인리스 바디와 저압 설계 뚜껑을 적용해 열전도율과 보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저압냄비는 일반 냄비에 압력솥 장점을 더한 제품이다. 조리 시간을 단축하면서도 사용 편의성과 안전성을 강화했다.

기존 압력솥은 조리 중 재료를 추가하려면 내부 압력을 완전히 제거해야 했지만, 칼만 저압냄비는 미세 압력 컨트롤 밸브가 압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안정적인 상태를 유지한다. 이에 따라 요리 중에도 버튼을 눌러 뚜껑을 열고 재료를 추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슬라이드 방식의 사이드 핸들 원터치 락 설계로 뚜껑이 쉽게 열리지 않도록 했다. 스테인리스 304 소재를 사용해 위생성과 내구성을 모두 잡았다. 변색과 부식에 강해 매일 사용하는 주방 환경에도 적합하다.

이번 구성은 통 3중 냄비 6리터, 4리터 각 1종과 저압 뚜껑 2개, 스테인리스 그릴 2개로, 찜·국·조림·구이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가스레인지, 인덕션 등 다양한 열원 사용이 가능해 편리함을 더했다.

홈앤쇼핑 담당자는 "칼만 저압냄비는 조리 속도와 안전성, 편의성을 모두 고려한 제품"이라며 "요리를 즐기는 소비자뿐 아니라 매일 식사를 준비해야 하는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smk5031@news1.kr